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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인 동시에 사랑의 용서를 보여준 현시

    01:57:00 by 친구네

  • 나를 따르라(제자와 제자도) · 마태복음 16:24; 28:19; 요한복음 8:31

    01:51:51 by 친구네

  • 의에 관하여

    2026.10.13 by 친구네

  • 섭리 안에서(5) : 내 인생의 하나님 :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

    2026.10.10 by 친구네

  •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2026.10.03 by 친구네

  •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2026.10.03 by 친구네

  •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

    2026.10.03 by 친구네

  •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

    2026.09.26 by 친구네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인 동시에 사랑의 용서를 보여준 현시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인 동시에 사랑의 용서이다 로마서 3:21–26을 중심으로 한 속죄론적 고찰 The Cross as Both the Judgment of Divine Justice and the Forgiveness of Divine Love 초록 십자가는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서로 양보하여 타협한 지점이 아니라, 동일한 하나님의 한 성품이 한 사건 안에서 온전히 드러난 자리이다. 본 논문은 구약의 자기 계시(출 34:6–7), 속죄 제의(레 16장; 사 53장), 로마서 3:21–26의 주해, 그리고 안셀무스·칼빈·바르트의 논의를 검토하여 이 명제를 논증한다. 바울에 따르면 하나님은 죄를 처벌 없이 넘기심으로써 불의하게 되시는 일 없이, 스스로 마련하신 화목제물을 통해 의로우시면서 동시에..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4. 01:57

나를 따르라(제자와 제자도) · 마태복음 16:24; 28:19; 요한복음 8:31

도입 헤르만 헤세는 『데미안』에서, '새가 알에서 나오려면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고 썼습니다. 1939년 6월, 신학자 디트리히 본회퍼는 나치를 피해 뉴욕으로 건너갔습니다. 안전한 강단과 학생들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몇 주 만에 그는 독일행 배에 올랐습니다. 고난받는 동족 교회와 함께 있어야 한다는 이유였습니다. 1945년 4월, 그는 플로센뷔르크 수용소에서 교수대에 올랐습니다. 그가 『나를 따르라』에서 경고한 것은 값싼 은혜(cheap grace)였습니다. 십자가 없는 은혜, 순종 없는 믿음, 따름 없는 신앙입니다. 교회에 다니는 것과 예수님을 따르는 것은 같은 일입니까? 당신은 교인입니까, 제자입니까? “이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4. 01:51

의에 관하여

자기도 의로우시며 또한 예수 믿는 자를 의롭다(로마서 3장 26절 하) 이 구절은 기독교 복음의 핵심인 '칭의(Justification)'의 원리를 단 한 문장으로 요약한 매우 중요한 본문입니다.기독교 구원론의 핵심인 칭의(Justification)의 성격을 가장 명확하게 설명하는 구절 중 하나 1. 헬라어 원문 읽기... εἰς τὸ εἶναι αὐτὸν δίκαιον καὶ δικαιοῦντα τὸν ἐκ πίστεως Ἰησοῦ. (에이스 토 에이나이 아우톤 디카이온 카이 디카이운타 톤 에크 피스테오스 예수) 2. 주요 단어 상세 분해 및 해석 εἰς τὸ εἶναι 전치사 + 목적/결과를 나타내는 동사구~하려 하심이라 "~가 되도록", 목적이나 결과를 나타냅니다. δικαιοῦντα 동사 분사 (..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3. 00:44

섭리 안에서(5) : 내 인생의 하나님 :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

『섭리 안에서(5) : 내 인생의 하나님 :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분』“사람의 계획 위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그분은 악까지 선으로 엮어 구원을 이루신다.” 우리가 인생을 사는 동안 당하거나 겪은 상처들은 정말 아무 뜻도 없는 막연한 고통일까? 1990년 27년의 옥살이에서 풀려난 넬슨 만델라는 1994년 대통령 취임식에 자신을 가둔 옛 간수들을 초대했다. 당신을 ‘짓밟은 사람’ 앞에서 당신은 ‘무엇’이 될 수 있습니까? 요셉은 17세에 형들에게 팔려 종이 되었고, 억울한 옥살이를 거쳐 서른에 애굽의 총리가 되었다. 그러나 정말 시험은 그 뒤, 아버지 야곱이 죽은 직후(50:1-14)에 찾아왔다. 그의 긴 인생을 풀어 주는 열쇠는 무엇인가 살펴보자. 1. 눈물(와예브크/ וַיֵּבְךְּ, 울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10. 10. 22:41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계획은 정말 안전합니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천사도 영웅도 아니었다. 두려워 아내를 속였고, 편애했고, 거짓으로 축복을 훔쳤다. 그런데 왜 성경은 그 부끄러움을 가감(加減) 없이 기록했을까? 그것이 곧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흠이 많다고 사람을 버리지 않으신다. 도리어 그것 때문에 연약한 자를 사랑하신다. 또 그분의 방법으로 빚어 가신다.” 1. 아브라함의 아만(אָמַן), 信賴: 인간의 꾀가 끊어진 자리에서. “그가 여호와를 믿으니”(창15:6)의 ‘믿다’는 הֶאֱמִן(헤에민), 어근 אָמַן은 ‘단단히 붙들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10. 3. 23:51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섭리 안에서(4) : 내 발걸음을 인도하시는 하나님』 당신의 계획은 정말 안전합니까?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의 걸음을 인도하시는 이는 여호와시니라”(잠16:9).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은 천사도 영웅도 아니었다. 두려워 아내를 속였고, 편애했고, 거짓으로 축복을 훔쳤다. 그런데 왜 성경은 그 부끄러움을 가감(加減) 없이 기록했을까? 그것이 곧 우리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흠이 많다고 사람을 버리지 않으신다. 도리어 그것 때문에 연약한 자를 사랑하신다. 또 그분의 방법으로 빚어 가신다.” 1. 아브라함의 아만(אָמַן), 信賴: 인간의 꾀가 끊어진 자리에서. “그가 여호와를 믿으니”(창15:6)의 ‘믿다’는 הֶאֱמִן(헤에민), 어근 אָמַן은 ‘단단히 붙들다, ..

카테고리 없음 2026. 10. 3. 23:40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

신명기 29:29은 나타난 일이 우리와 자손에게 영원히 속하며, 이는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임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란 지혜와 사랑으로 온 우주와 만물을 다스리시며, 영원한 뜻 안에서 모든 과정을 선하게 이루어 가시는 절대적 통치입니다. 우연은 없으며, 하나님은 보존(창조하신 모든 존재를 유지하심), 협력(역사와 삶 속에서 일하시며 뜻을 이루심), 통치(선과 악을 포함한 모든 상황을 다스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를 통해 만물을 인도하십니다.우리는 종종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라는 의문을 품으며, 불신자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전쟁이나 살인 같은 잔인한 일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일들로 당황하고 절망하며 원인을 찾다가 답을 얻지 못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카테고리 없음 2026. 10. 3. 23:38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

신명기 29:29은 나타난 일이 우리와 자손에게 영원히 속하며, 이는 율법의 말씀을 행하게 하려 하심임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섭리란 지혜와 사랑으로 온 우주와 만물을 다스리시며, 영원한 뜻 안에서 모든 과정을 선하게 이루어 가시는 절대적 통치입니다. 우연은 없으며, 하나님은 보존(창조하신 모든 존재를 유지하심), 협력(역사와 삶 속에서 일하시며 뜻을 이루심), 통치(선과 악을 포함한 모든 상황을 다스려 합력하여 선을 이루심)를 통해 만물을 인도하십니다.우리는 종종 "왜 이런 일이 나에게 일어났는가"라는 의문을 품으며, 불신자들은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면 전쟁이나 살인 같은 잔인한 일이 없어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합니다. 예상치 못한 일들로 당황하고 절망하며 원인을 찾다가 답을 얻지 못해 하나님을 원망하기도..

카테고리 없음 2026. 9. 26.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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